위피의 부활 :: "위피스토어"
Software이야기 2008/11/24 12:50 |
"위기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네..지금은 우리나라 경제의 위기이기도 하고, IT강국으로써의 위기이기도 하죠..
그중에서도 가장큰 위기를 맞이한 "위피"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위피를 없애야 한다고 말을 하기도 하고..
어떤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위피를 폐쇄적인 플랫폼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이 시점에 위피가 생겨난 의도부터 확실히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어느 핸드폰에서도 동일한 소스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을 위한 플랫폼"
핸드폰 전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에서는 하나의 프로그램만 만들면
LG에서 만든 핸드폰이든, 삼성에서 만든 핸드폰이든, 팬택 아니면 모토로라나 VK등
어느곳에서 만들어도 상관없습니다.
어디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서울 타이쿤이라는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ㅋㅋ
하지만 현재 위피에서는 아주 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동 통신사에 SKT, KTF, LGT에 종속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각 이동통신사의 폐쇄적인 인터넷을 통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구할 수 없습니다.
가끔 계산해보면 이통사에서 챙겨가는 패킷 요금이 프로그램의 가격 (정보이용료) 보다 비싸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5천원짜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1만원의 금액이 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는 이렇게 큰 비용을 들이고 프로그램을 다운받기에 왠지 억울합니다.-_-;
돈 많은 분은 안 억울하실지 몰라도 저는 억울합니다.-_-;
최근 APPLE의 APP-STORE가 OPEN 했습니다.
누구나 APPLE의 공개된 API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고,
누구나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인터넷(아이퉁)을 통해 판매가 가능합니다.
물론 APPLE은 약간의 수수료를 받기는 합니다만...
WIPI 를 통해 우리나라 이동통신사가 챙겨가는 돈에 비하면야....
상당히 저렴하지요..
그리고 이 서비스는 엄처어난 수익을 창출하고
자 이런 시점에 APP-STORE에 비교 할수 있는 시스템이 무었이 있을까요?
네!! 위피 입니다.
자사의 제품에만 사용가능한 APP-STORE보다..
훨씬 강력해질 수 있습니다.
위피의 소프트웨어는 꼭 PDA급 성능일 필요도 없습니다.
보통의 핸드폰에도 적용이 가능하고 PDA전용 버젼도 두어
스마트폰이나 PDA에서도 적용가능하게도 할수 있습니다.
이런 위피를 유통할 위피스토어가 나온다면 어떨까요?
물론 좀더 보완해서 위피2.0.....
쉬운 개발툴을 보급 한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우리느라는 전 세계 핸드폰의 40%~50% 가량을 판매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핸드폰 업체가 만드는 모든 단말기에 기본으로 위피를 탑재하고
WIPI-STORE를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어쩌면 APPLE의 APP-STORE가 가진 파급효과에 비교하지 못할정도로 클수도 있습니다.
SKT나 KTF, LGT등의 이동통신 업계는
위피를 자신들의 폭리의 수단이 아닌..
공개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위기의 상품이 아닌 대한민국의 효자상품이 되도록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요?
머지않아 "오픈위피" 라는 서비스가 공개되기를 기원하며 이 포스팅을 마칩니다.
네..지금은 우리나라 경제의 위기이기도 하고, IT강국으로써의 위기이기도 하죠..
그중에서도 가장큰 위기를 맞이한 "위피"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위피를 없애야 한다고 말을 하기도 하고..
어떤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위피를 폐쇄적인 플랫폼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이 시점에 위피가 생겨난 의도부터 확실히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어느 핸드폰에서도 동일한 소스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을 위한 플랫폼"
핸드폰 전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에서는 하나의 프로그램만 만들면
LG에서 만든 핸드폰이든, 삼성에서 만든 핸드폰이든, 팬택 아니면 모토로라나 VK등
어느곳에서 만들어도 상관없습니다.
어디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서울 타이쿤이라는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ㅋㅋ
하지만 현재 위피에서는 아주 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동 통신사에 SKT, KTF, LGT에 종속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각 이동통신사의 폐쇄적인 인터넷을 통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구할 수 없습니다.
가끔 계산해보면 이통사에서 챙겨가는 패킷 요금이 프로그램의 가격 (정보이용료) 보다 비싸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5천원짜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1만원의 금액이 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는 이렇게 큰 비용을 들이고 프로그램을 다운받기에 왠지 억울합니다.-_-;
돈 많은 분은 안 억울하실지 몰라도 저는 억울합니다.-_-;
최근 APPLE의 APP-STORE가 OPEN 했습니다.
누구나 APPLE의 공개된 API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고,
누구나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인터넷(아이퉁)을 통해 판매가 가능합니다.
물론 APPLE은 약간의 수수료를 받기는 합니다만...
WIPI 를 통해 우리나라 이동통신사가 챙겨가는 돈에 비하면야....
상당히 저렴하지요..
그리고 이 서비스는 엄처어난 수익을 창출하고
자 이런 시점에 APP-STORE에 비교 할수 있는 시스템이 무었이 있을까요?
네!! 위피 입니다.
자사의 제품에만 사용가능한 APP-STORE보다..
훨씬 강력해질 수 있습니다.
위피의 소프트웨어는 꼭 PDA급 성능일 필요도 없습니다.
보통의 핸드폰에도 적용이 가능하고 PDA전용 버젼도 두어
스마트폰이나 PDA에서도 적용가능하게도 할수 있습니다.
이런 위피를 유통할 위피스토어가 나온다면 어떨까요?
물론 좀더 보완해서 위피2.0.....
쉬운 개발툴을 보급 한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우리느라는 전 세계 핸드폰의 40%~50% 가량을 판매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핸드폰 업체가 만드는 모든 단말기에 기본으로 위피를 탑재하고
WIPI-STORE를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어쩌면 APPLE의 APP-STORE가 가진 파급효과에 비교하지 못할정도로 클수도 있습니다.
SKT나 KTF, LGT등의 이동통신 업계는
위피를 자신들의 폭리의 수단이 아닌..
공개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위기의 상품이 아닌 대한민국의 효자상품이 되도록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요?
머지않아 "오픈위피" 라는 서비스가 공개되기를 기원하며 이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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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통사들 하는거 보면 불가능해 보입니다
가능했으면 좋겠는데..ㅠ_ㅜ 말이죠..
지금 이통사들 하는거 보면 불가능해 보입니다(2)
가능했으면 좋겠는데..ㅠ_ㅜ 말이죠..(2)
저도.. 지금 이통사들 하는거 보면 불..
가능했으면 좋겠는데......